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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문한담

종은사님전에 무량한 자비사랑 법연에 귀감삼배 예를 올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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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심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7-10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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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의삼보 ! 시방중도 시방주 초성법신불 신의귀감 현신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일체구족 절대무결 태지태능 절대지복 자비법륜 온누리에...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위없는 완결의 진리 모시어 언제나
영적성장의 길 인도하여 주신
본종단 종정 전각 종은사님전에 귀감삼배
마음의 예를 올리옵나이다.

무량한 자비사랑 법은에 귀감 올리옵나이다.

오늘은 어린시절을 무문 한담에
서툰 글이지만 올리고자 합니다 .
초등학교에 가려면 마을과 학교 중간에 성터가 있는
성터 기점으로
옛성터의 높이는 대략90도 정도의
가파른 산길였습니다.
아침에 집에서 보면 동네 친구 언니 오빠들이 학교에
가는 모습들를 볼수가 있습니다.
차길도 있는데 빙둘러서 가야하고 엽동네 남자 아이들이 길을 막고 못가게 하고 몇 셀 땔까지 달려가지 않으면 다음에 만나면 때린다고 하닌까 무서워서 차길로 다니지 않고 직진인 산길로 학교를다녔습니다.어른들과 함께 갈 기회가 되면 차길로 가고 그렇지 않으면  그 높은 산을 가로질러서 가는 상황이였습니다.
성터 정상에 올라오면 송글송글 맺친 땀방울은 시원한 바람님 초성법신부처님께서 오가심며 식혀주시고 친구들과 잔디풀밭에 않아 풍경을 보면  뒤에는 저희학교 운동장이 보이고 앞으로는 바다가 굽이굽이 산과 어우러진 모습이 가슴을 뻥 뚤리게 하는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과 하늘을 보며 여러 모양을 한 솜털 같은 예쁜 구름들이 둥실 떠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저 구름는 어디로 가나 하는 마음과 생각도 일어나곤 하였습니다.
성터에서 내려올 때에는 걸어 가기가 힘들어 정상 중간에서
친구들과 달려오다 필통에  내용물은  땅바닥에 넓이 뛰기하고 중간중간에 몸에 중심을 잡고 한숨 몰아 내쉬고를 여러차례를 반복하면 동네 입구부터는 걸어서 집에 도착한 기억들..
친구들과 소박하게 지낸 즐거운 시절을 생각한 짧은
시간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일불 관세음보살님전에 귀감올립니다.

자기세계 진실된 본마음 찾아 갈 수있는 아름다운
환경을 주시어 지금의 저를 성장의 길로 인도하여 주신 무한 무량한 자비사랑 법은혜로움에 이마음 다받쳐 마음에 귀감삼배 예를 올리옵나이다.

위없는 최상의 진실에 법문 수지할수 있는 법은에 근기성장의 길 열어 인도하여 주시옵고 무한무량한 자비사랑 늘 내려주심에 받은 복은 간늠조차할수없는 무량하고 방대한데 신의는 너무나도 연약하고 서투름에 굳건하지 못하여 성찰올립니다.

응착된 마음 감사귀감하며 암몽중독 일체고를 벗어나 중도지견 발원올리며 해탈하여 비록 서투른 신의지만 관음염불수행 일심으로 정진하여 신의중심 심판이 금강심으로 전판되기를
귀의하오며 일불 관세음보살님전에 신의 마음 잊지 않기를
귀감으로 신의기도올리옵니다.

무언의 자비사랑으로 함께 해주시고 계신  시법승사님께
 감사의 마음 올리옵니다 .

효능식장 불독관법 일불보살도 성공하겠습니다 .

지금 저희  해인심경관법륜  수행다해 드리는 상보자신신의 이기도!
하늘에 광주가 오를 정도의 정진이면 이를 관하시고 번드시 형통히 이루심을 신의하오며 이를 시방중도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전에 귀의하여 중심기도 드리옵나이다.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지복을 기도합니다.
최미나무일불 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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