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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문한담

찬불가경 "나의 진면목 장미의 노래 " 내려주심에 귀감 올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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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무나무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4-1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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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의삼보! 시방중도 시방주 초성법신불 신의귀감 현신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일체구족 절대무결 태지태능 절대지복 자비법륜 온 누리에...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항상 함께하여 주옵시며 자비사랑 내리시는 시방중도 시방주 초성법신불 일불관세음보살님전에 감은귀감 올리옵니다.

전각하신 최승 완결진리 수지수행 정진의 법연으로 고해에 신음하는 무명중생 구원하사 이무기 마왕 해탈의 길 인도해 주심에
종단 종정 전각 종은사님전에 감은귀감 삼배 예를 다하여 올리옵니다.

찬불가경 "나의 진면목 장미의 노래_mv"  내려주시어 매일
시시때때 들으며 흔들리고 놓치고 있는 저의 신의를 성찰하며 바로 세워 정진토록 인도해 주심에 귀감 올리옵니다.

모신 찬불가의 가삿말처럼
제 자신이 아직은 "잡초의 새싹", "잡목 줄기"같이 느끼지만, 저의 진면목은 
"꽃 드러나지 않았을뿐 태초이전부터 나는 장미"임을 깨우쳐 주시고 광영의 수행여정 인도하심에 감은귀감 올리옵니다.

찬불가경 놓칠새라 항상 모시어,
저의 본래 실상인 장미의 진실을 금강신의 하는 가운데
일체를 귀의하여 감사귀감으로 받아 자비사랑 나투는 여정으로 깨어 전변시켜 가고자 하옵니다.
일체 고를 해탈하고
본연 진실 회복토록 광영의 길 인도하여 주시는 법은에
눈물로 귀감 올리옵니다.

육신의 모습에 속지 않고
제 자신 태초이전부터 장미인 진실에 깨어나
내려 주시는 축복의 종수리를 감사귀감 하며 횡수리로 적정 방직하며
저의 세계를 고상우아하게 아름답게 장엄하는 여정으로 한송이 장미 피워내길
간절함으로 시방중도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전에 귀의하여  중심기도 올리옵니다.

항상 함께하시며 수행의 등불 밝혀 귀감되어 주시고
자비사랑 나투어 주시는 시법승사님전에
마음다하여 감사 올리옵니다.

법사스님, 총무스님,교무스님께 감사 올립니다.
법가의 윗분들께, 도반 불제자님들께 감사합니다.
일체 존재 비존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효능식장 불독관법 일불보살도 성공 하겠습니다.

지금 저의 시방중도해인심경관법륜 수행 다해 드리는 상보자신신의 이 기도!
하늘에 광주가 오를 정도의 정진이면 이를 관하시고 반드시 형통히 이루심을 신의하오며 이를 시방중도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전에 귀의하여 중심기도 드리옵나이다.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지복을 기도합니다.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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