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단경전 불사 탈고안정본 공포하여 주셔서 귀감올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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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돌다리 댓글 3건 조회 62회 작성일 26-07-01 23:09본문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항상 무한자비사랑으로 함께 해주시는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 일불관세음보살님전에 귀감올리옵니다.
‘종단경전 불사 탈고안정본 공포’로 [시방중도 수행과 시방주명상] 수행경서를 재정리하여 완결진리로 은축하여 주시는 종단 종정 전각 종은사님전에 귀감삼배올리옵니다.
최첨단 전자책 리더기 앱을 개발하여 언제 어디서나 수행경서 모실 수 있도록 법은 내려주셔서 감은귀감올리옵니다.
그동안 모신 법문을 집대성하여 경전불사로 우뚝 세워주시니 망망대해 속에서 광명을 비추어 주셨습니다. 수시로 수행경서를 모시고 놓치고 부족한 부분들 세세하게 찾아보며 근기성장할 수 있도록 정진하겠습니다.
수행경서 법지를 모실 때마다 너무나 부족한 신의를 돌아보게 해주십니다. 온전한 깨달음은 양족의 자리임을 깨우쳐 주셔서 행으로 나투지 못하였음을 성찰올리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은 피하고 싶고 복잡한 인간관계는 애써 외면하고자 하였습니다. 완결진리를 주변에 전하는 일조차 버겁고 힘들어 온전히 귀의하지 못하였습니다. 양족도의 진실을 깨쳐 시방일아공생공영할 수 있도록 정진하겠습니다.
수행자임을 놓치고 마군마왕행을 할 때마다 수행경서 속에서 답을 찾고 감사로 함장식 재배열하여 최미 꽃 피울 수 있기를 기도올리옵니다. 시방중도 관음정근 오매일여 염송하여 불독관법에 깨어 일불관세음보살도 나툴 수 있기를 기도올리옵니다.
수행경서 공포하기까지 오랜기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시고 수행자의 신의귀감 몸소 보여주시는 시법승사님 감사드립니다.
수행경서 불사에 앞장서시고 수행 여정 교화로서 이끌어 주시는 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행 여정의 동반자로서 든든하게 힘이 되어주시는 법가의 가족들 감사드립니다.
효능식장 불독관법 일불보살도 성공하겠습니다.
지금 저의 시방중도해인심경관법륜 수행다해 드리는 상보자신신의 이 기도!
하늘에 광주가 오를 정도의 정진이면 이를 관하시고 반드시 형통히 이루심을 신의하오며 이를 시방중도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전에 귀의하여 중심기도 드리옵나이다.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지복을 기도합니다.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댓글목록
옹달샘님의 댓글
옹달샘 작성일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항상 함께 하여주시며 무한법은 나투어
주시는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 일불관
세음보살님전에 감은귀감올리옵니다.
[시방중도 수행과 시방주 명상]
수행경서를 재정리 하시고 전자책
리더기 앱 개발하시어 보다 편리하게 수행경서모실 수있음을 공유해 주신
돌다리님과 함께하는 이여정 행복하오며 감사드립니다.
수행경서 성심다하여 모시고 실제의
생활속에서 실천하여갈 수있기를
시방중도 관세음보살님전에 중심기도 올리옵니다.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지복을 기도합니다.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강태공님의 댓글
강태공 작성일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언제나 법은으로 함께하여주시는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 일불관세음보살님전에 귀감 올립니다.
종단경전 불사 탈고안정본
[시방중도 수행과 시방주명상] 공포하여 주신 종단 종정 전각 종은사님전에 감은귀감 삼배의 예를 올립니다.
질흙같은 어둠속 지옥같은 혼돈속 자해하며
살아가는 일체 모든 존재들에게 대광명의 빛으로 수행경서를 내려주시어 한량없는 법은으로 함께하여 주시는 종은사님전에 감은귀감의 삼배올리옵니다.
전각하신 바의 본승진리 양족의 도를
수행 목적지로 하여 [시방중도 수행과 시방주명상] 수행경서를 목숨처럼 여기고 금강신의중심으로
불독관법수행 놓치지 않고 1미리라도 정진하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감은귀감올립니다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지복을 기도합니다.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경애심님의 댓글
경애심 작성일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법은의 은혜로움으로 늘 함께 하고 계시는 일불관세음보살님전에 귀감올리옵니다.
시방중도 수행과 시방주 명상 공포 하여 주신 전각종은사님전에 귀감삼배 온마음정성 다받쳐 예를 올리옵니다.
무한무량한 법은의 은혜로움 마음정성으로 수행경서를 모시며 마음깊이 신의하여 굳건한 믿음으로 신의귀감으로 신의기도올리옵니다.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지복을 기도합니다.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