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맞이하여 성찰, 재발심과 함께 귀감올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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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하늘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5-15 06:58본문
귀의삼보! 시방중도 시방주 초성법신불 신의귀감 현신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일체구족 절대무결 태지태능 절대지복 자비법륜 온 누리에...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병오년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감사귀감의 한송이 카네이션 올리는 마음보다 내려주신 수행에 기본이라도 다하는 최소한의 제자의 도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하오나 현실은 너무나 부끄럽게도 내려주신 전각의 무상직설법문과는 실제로 수행에 너무나 먼 모습의 수행에,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어들기 급급한 현 모습에 깊이 성찰올리옵니다.
늘 감사귀감하는 마음으로 불독관법 놓치지 않도록 매일 윗분들께 전화 올리옵고 불독관법 문자로 성찰하옵고 1미리라도 어제와 다른 오늘로서 수행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기회 내려주셨음에도 돌아본 저의 모습은 늘 부끄럽게도 내려주신 한량없는 무상의 직설법문과는 거리가 먼 모습의 나날들임에 참회올리옵고 성찰올립니다.
매사에 늘 감사하는 마음보다는 불평하고 차별하는 마음이 더 앞섰고 다시 발심하고 이번에는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수도없이 수행자의 본분 잊은 채 일반 중생들과 다를 바 없고 심지어 더 한 욕심과 집착의 마음을 내며 초심으로 세운 그 마음은 도대체 어디에 갔는지 신의는 저의 아상, 습과 나태함으로 무너졌고 수행을 제일 우선시하고자 하는 마음은 뒷전이었음에 참회올립니다.
이에 금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사부대중 앞에 저의 탐욕과 나태함을 정직하게 드러내어 참회올리오며 깊이 성찰올립니다.
하지만 이에 주눅들고 위축되어 한없이 작아지고 에너지가 다운되어 있음은 자신의 본연, 초무한 가능성을 부정하고 왜곡하는 것이며 이렇게 계속 살아가는 것은 오히려 더 큰 업을 짓게 되고 한없이 떨어지는 길임을 뜻하시는 무상법문의 말씀을 새기오며 다시 또 금일 스승의 날을 계기로 참회와 성찰에만 머물지 않고 매분 매초 다가오는 종수리 공부에 한 장면, 0.1초라도 전과는 다른 감사 귀감과 신의를 새기고 발심하여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 묵묵히 정진해 가기를 신의기도 올리옵니다.
근기도 턱없이 부족하고 모자라고 어리석기 그지없는 수행 제자이지만 언제나 저희들을 단 한번도 손을 놓지 않으셨음에 귀감 올리오며 내려주신 본연의 모습과는 다르게 지금은 어둠 속에서 방황하고 헤매이나 태자태비하신 무위로서 늘 태양과 달로서 음으로 양으로 비쳐주시고 이끌어주심에 엎드려 감은귀감 올리옵니다.
지금은 파도가 출렁거려 내려주신 태양과 달빛을 그대로 비추지 못하고 왜곡되고 흐트려져 있는 모습이라도 언젠가 잠잠해지는 그 날까지 은축내려주시고 기다려주시는 태자태비하신 가피에 감은귀감 올리오며 스승의 날이라는 기점의 작은 불씨를 통해 다시 미세한 불을 짚이고 밝혀 나갈 수 있기를 신의기도 올리옵니다.
지금보다는 1mm라도 나은 다음 장면, 오늘보다는 1mm라도 나은 내일이 될 수 있는 밭의 씨앗을 뿌릴 수 있도록, 내려주신 시방주 불독관법에 조금이라도 정신차리고 깨어서 중도관음정근 수행과 함께 중독에서 아주 조금이라도 벗어나고 응착된 마음으로 조금이라도 덜 진행될 수 있도록 신의로서 재발심하고 깨어 시방중도 수행정진해 갈 수 있기를 신의기도 올리옵니다.
언제나 대자대비하심으로 수행의 롤모델이 되어 주시고 이끌어주시는 시법승사님께 감사올립니다.
법사스님 이하 스님들, 임원분들과 함께하시는 법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효능식장 불독관법 일불보살도 성공하겠습니다.
지금 저의 시방중도해인심경관법륜 수행다해 드리는 상보자신신의 이 기도!
하늘에 광주가 오를 정도의 정진이면 이를 관하시고 반드시 형통히 이루심을 신의하오며 이를 시방중도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전에 귀의하여 중심기도 드리옵나이다.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지복을 기도합니다.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미종 합장.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병오년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감사귀감의 한송이 카네이션 올리는 마음보다 내려주신 수행에 기본이라도 다하는 최소한의 제자의 도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하오나 현실은 너무나 부끄럽게도 내려주신 전각의 무상직설법문과는 실제로 수행에 너무나 먼 모습의 수행에,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어들기 급급한 현 모습에 깊이 성찰올리옵니다.
늘 감사귀감하는 마음으로 불독관법 놓치지 않도록 매일 윗분들께 전화 올리옵고 불독관법 문자로 성찰하옵고 1미리라도 어제와 다른 오늘로서 수행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기회 내려주셨음에도 돌아본 저의 모습은 늘 부끄럽게도 내려주신 한량없는 무상의 직설법문과는 거리가 먼 모습의 나날들임에 참회올리옵고 성찰올립니다.
매사에 늘 감사하는 마음보다는 불평하고 차별하는 마음이 더 앞섰고 다시 발심하고 이번에는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수도없이 수행자의 본분 잊은 채 일반 중생들과 다를 바 없고 심지어 더 한 욕심과 집착의 마음을 내며 초심으로 세운 그 마음은 도대체 어디에 갔는지 신의는 저의 아상, 습과 나태함으로 무너졌고 수행을 제일 우선시하고자 하는 마음은 뒷전이었음에 참회올립니다.
이에 금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사부대중 앞에 저의 탐욕과 나태함을 정직하게 드러내어 참회올리오며 깊이 성찰올립니다.
하지만 이에 주눅들고 위축되어 한없이 작아지고 에너지가 다운되어 있음은 자신의 본연, 초무한 가능성을 부정하고 왜곡하는 것이며 이렇게 계속 살아가는 것은 오히려 더 큰 업을 짓게 되고 한없이 떨어지는 길임을 뜻하시는 무상법문의 말씀을 새기오며 다시 또 금일 스승의 날을 계기로 참회와 성찰에만 머물지 않고 매분 매초 다가오는 종수리 공부에 한 장면, 0.1초라도 전과는 다른 감사 귀감과 신의를 새기고 발심하여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 묵묵히 정진해 가기를 신의기도 올리옵니다.
근기도 턱없이 부족하고 모자라고 어리석기 그지없는 수행 제자이지만 언제나 저희들을 단 한번도 손을 놓지 않으셨음에 귀감 올리오며 내려주신 본연의 모습과는 다르게 지금은 어둠 속에서 방황하고 헤매이나 태자태비하신 무위로서 늘 태양과 달로서 음으로 양으로 비쳐주시고 이끌어주심에 엎드려 감은귀감 올리옵니다.
지금은 파도가 출렁거려 내려주신 태양과 달빛을 그대로 비추지 못하고 왜곡되고 흐트려져 있는 모습이라도 언젠가 잠잠해지는 그 날까지 은축내려주시고 기다려주시는 태자태비하신 가피에 감은귀감 올리오며 스승의 날이라는 기점의 작은 불씨를 통해 다시 미세한 불을 짚이고 밝혀 나갈 수 있기를 신의기도 올리옵니다.
지금보다는 1mm라도 나은 다음 장면, 오늘보다는 1mm라도 나은 내일이 될 수 있는 밭의 씨앗을 뿌릴 수 있도록, 내려주신 시방주 불독관법에 조금이라도 정신차리고 깨어서 중도관음정근 수행과 함께 중독에서 아주 조금이라도 벗어나고 응착된 마음으로 조금이라도 덜 진행될 수 있도록 신의로서 재발심하고 깨어 시방중도 수행정진해 갈 수 있기를 신의기도 올리옵니다.
언제나 대자대비하심으로 수행의 롤모델이 되어 주시고 이끌어주시는 시법승사님께 감사올립니다.
법사스님 이하 스님들, 임원분들과 함께하시는 법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효능식장 불독관법 일불보살도 성공하겠습니다.
지금 저의 시방중도해인심경관법륜 수행다해 드리는 상보자신신의 이 기도!
하늘에 광주가 오를 정도의 정진이면 이를 관하시고 반드시 형통히 이루심을 신의하오며 이를 시방중도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전에 귀의하여 중심기도 드리옵나이다.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지복을 기도합니다.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미종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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