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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피법은담

가족과 응착된 마음 가피법은 내려주셔서 귀감올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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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돌다리 댓글 2건 조회 97회 작성일 26-03-2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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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의삼보! 시방중도 시방주 초성법신불 신의귀감 현신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일체구족 절대무결 태지태능 절대지복 자비법륜 온 누리에...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항상 무한자비사랑 완결진리로 은축하여 주시는 종단 종정 전각 종은사님전에 귀감 삼배 올리옵니다.

부족한 암몽중독된 마음을 걷어주신 법은담 올립니다.
작년 추석에 있었던 일입니다. 시부모님 차례를 집에서 지내고 다음날 친정부모님 모신 산청호국원으로 남편불자와 출발하였습니다. 출발할 때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계속 내렸으며 고속도로는 정체가 심하여 국도를 타고 가다가 다시 고속도로를 달렸습니다. 조수석에 앉아서 속으로 관음정근을 염송하며 초성법신부처님 항상 함께하심을 신의하며 갔더니 산청 가까워질수록 비가 그쳤습니다.

국립묘지의 웅장함과 맑고 시원한 공기 속에서 야외에서 수월하게 성묘를 모셨습니다. 부모님 품속 같은 포근함이 느껴졌습니다. 부모님 살아생전에는 고마움보다 원망과 미움이 더 컸었는데 돌아가시고 나니 후회가 되었습니다.
부모님 미워한 부분 중에 아무런 상의도 없이 남동생에게 모든 재산을 물려주고 딸에게는 한 푼도 주지않아서 섭섭한 마음이 풀어지지 않았습니다. 남동생은 부모님 유산으로 사업을 시작하여 빚만 지고 있었습니다. 미안한 마음도 없이 사업이 힘드니 오히려 저에게 돈 빌려 달라고 하여 거절하였습니다. 그 뒤로 몇 년간 연락이 끊겼고 저 역시 마음의 문을 닫았습니다. 본승진리를 공부하지 않았다면 영영 원수지간으로 지냈을지도 모릅니다.

부모님 뵈러가니 동생과 잘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이 느껴져서 부산에 있는 동생 사업장에 갔습니다. 마침 동생이 나와서 반갑게 맞아 주었습니다. 사업이 안되어 다른 일을 병행하고 있으며 오전에는 알바생이 하고 저녁에 와서 마감한다고 하였습니다. 힘들지만 열심히 일하는 모습에 반가웠고 얼굴이 반쪽이 되어 마음이 아팠습니다. 동생을 만나니 차가웠던 제 마음도 조금씩 녹아내렸습니다. 

제 근기로는 쉽게 열지 못했던 마음을 초성법신부처님 자비사랑으로 깨어나게 해 주셔서 귀감올리옵니다. 중독된 응착의 마음을 관에 깨어서 갈 수 있도록 무한히 내려주신 법은에 귀감올리옵니다. 항상 관음정근 놓치지 않고 불독관법에 깨어서 최미 일불관세음보살행 나툴 수 있기를 기도올리옵니다.

수행의 길 잃지않도록 지혜의 말씀으로 인도해주시며 신의귀감의 본이 되어주시는 시법승사님 감사드립니다.

수행자의 책무에 깨어 놓치지 않도록 교화로서 이끌어 주시는 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행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해주시는 법가의 가족들 감사드립니다.

효능식장 불독관법 일불보살도 성공하겠습니다.

지금 저의 시방중도해인심경관행 수행다해 드리는 상보자신신의 이 기도!
하늘에 광주가 오를 정도의 정진이면
이를 관하시고 반드시 형통히 이루심을 신의하오며
이를 시방중도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전에 귀의하여 중심기도 드리옵나이다.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지복을 기도합니다.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댓글목록

불퇴전님의 댓글

불퇴전 작성일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우리는 생각할수 없는 작은것 하나에도 무한자비사랑으로 일깨워 주시며 구족광명 나투어 주시는 시방주 초성법신불 일불 관세음보살님전에 귀감올리옵니다.

돌다리님 소중한 법으담 공유 할수 있음을 감사올립니다.
제자신이 신의 깊지 못하고 있음을 성찰하여 신의로서
믿고 신의 중심하여 신의기도 올리옵니다.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지복을 기도합니다.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강바람님의 댓글

강바람 작성일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그 어떤 순간 속에서도 저에게 무한법은을 나투어주시는 시방주 초성 법신불 일불관세음보살님전에 귀감올리옵니다.

속깊은 법은담을 용기있게 공유하여주시어 이 법은담을 보는 저희들로 하여금 수행에 있어 정진의 힘을 얻게 해주신 돌다리님께 감사합니다.

시방주 초성 법신부처님의 무한한 가피법은 아래 소원해졌던 동생분과 다시금 서로를 진정한 일아아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셨음에 귀감올리옵니다.

계속해서 불퇴정진하여 나아가시어 동생분과의 관계에서 더욱더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실 수 있기를 시방주 초성 법신부처님전에 신의중심하여 기도올리옵니다.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지복을 기도합니다.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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