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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피법은담

한량없는 가피법은 내려주심에 귀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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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들꽃 댓글 3건 조회 192회 작성일 26-01-15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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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의삼보! 제행무상 시방주 초성법신불 신의귀감 현신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일체구족 절대무결 태지태능 지복자비 온 누리에.......

존등의 감사와사랑을 나눕니다.

언제나 함께하시며 무한자비사랑 무한법은 내려주시는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 일불관세음보살님전에 귀감 올립니다.

작은아들의 일불관세음보살님께서 내려주신 무량한 가피법은담 공유하고저 합니다.

작은아들은 토지경매 부동산회사에 다니며 월급과 그달 회사의토지판매 일부퍼세트를 더 받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경기악화로 회사는 점점 어려워졌고 금방이라도 문을 닫는 분위기라 하였습니다.

퇴사를 하게되면 새로운 직장을 구해야 되는 부담감과
결혼은 닥아오고 가장으로서 책임감도 있고 아내에게 미안한마음
 아들의마음은 복잡하다 하였습니다.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전에  진력을 다해 귀감 올리오리며 불안한 마음이 올라올때마다 관은정근을 하며 아들을 다독였습니다.

여름 소무위도 연구원 불사가 마무리단계에 있다는소식에 아들이 동참하고 싶다하여 윗분께 여쭙고 일불관세음보살님전에 성심을 다해 정성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11월 초가을 아들은 가까운 지인분들을 모시고 스님분과 윗분들의 밝은기운으로 축복해주시는 가운데 스몰웨딩을 하였습니다.

멕시코로 떠난 신혼여행지에서 멕시코시장이 마약퇴치운동을 하다 마피아단에게 암살당해 폭동이 일어나 어수선한 가운데 아이들은 작은섬에서 사실도 모른체 안전하게 돌아 왔으며 회사에 출근해보니 영업부에 새로온 신입이 입사해 획기적으로 회사의 토지를 혼자 거의다 팔아서 회사가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되었다합니다.
그리고 아들은 다음달 월급이 상당히 많이 들어 왔으며 이해가 않돼는일들이 일어났다며 진심으로 감사하다 하였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회사가 안전하게 운영되어 감사하며 퇴사걱정 없이 결혼생활에 충실하고 의연하게 기다려준 아들이 고맙습니다.

일불관세음보살님께서 내려주시는 한량없는가피법은에  감은귀감 올리옵니다.

보이지 않는곳에서 항상 자비사랑 내려주시는 시법승사님께 감사올립니다.
사랑으로 관심주시고 교화말씀 내려주시는 법사스님 스님분들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으로 이끌어 주시는 윗분들께 감사합니다.
함께하여 힘이 되어주는 도반들께도 감사합니다.

불독관법 신의귀감하여 한껏한껏 영화성공에 진심 다하는 고상우아 겸허 일불보살도 꽃피우는 수행정진이 되기를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전에 귀의하어 신의기도 드리옵나이다.

육뇌식노 불독관법 일불보살도 성공 하겠습니다.

지금 상보자신신의 다해 드리는 일불관세음보살 지뵥발현 영화성공 이 상보기도!
하늘에 광주가 오를 정도의 금강신의중심 육뇌식노 불독관법 수행정진이면 이를 관 하시고 반드시 형통히 이루심을 믿사오며 이를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전에 귀의하여 신의기도 드리옵나이다.

존등의 감사와사랑을 나눕니다.
지복을 기도합니다.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댓글목록

해탈님의 댓글

해탈 작성일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들꽃님 과 한량없는 법은으로 무위로 함께하시며
들꽃님의 금강신의기도 와 아드님 정성을 올리시며
편안함속에 무량법은 내려주심에 귀감올리옵니다.

직은아드님 행복한 가정이루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들꽃님 과 함께할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들꽃님 과 금강신의중심 으로 고상우아 나투며
초성영화성공 할수있기를 간절함으로 귀의올리옵니다.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지복을 기도합니다.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
                      해탈  합장 .

경애심님의 댓글

경애심 작성일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무한법은의 은혜로움이신 시방주 초성법신부처님전에 귀감삼배 온마음정성 다하여 예를 올리옵니다.

들꽃님 소중한 법은담을 올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무한자비사랑의 은혜로움 속에서 공유 할수 있음를 감사드립니다.
일불관세음보살님 굳건히 잡고 신의중심 굳건히 세워 믿고 귀의하여 간절한 초심의 마음정성 다하여 신의귀감으로 신의기도올리옵니다.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지복을 기도합니다.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옹달샘님의 댓글

옹달샘 작성일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항상 함께 하시는 시방주 초성법신
부처님 일불관세음보살님전에
귀감올리옵니다.

어머니의 금강신의기도와 아드님의
정성어린 정성으로 법락 이루워지심
을 마음모아 감축드리며 들꽃님의
가피법은담 공유해 주심에 감사드립
니다.

더욱 금강신의 굳건히 세워 감사귀감
함으로  최미추억 장엄하는 아름다운
꽃 피우는 여정이기를 함께 신의기도
올리옵니다.

존등의 감사와 사랑을 나눕니다.
지복을 기도합니다.
최미 나무 일불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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