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법문
# 불기(佛紀) 2570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어(法語)
오늘은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입니다.
오늘도 절대무결(絶對無缺)
일체구족(一切具足)
지복광명(至福光明) 대자대비하신 부처님께서
오신 날입니다.
부처님의 진리(眞理)를
저가 깨달은 바로는
제행무상(諸行無常)의 실상(實相)
초무한가능성(超無限可能性)
즉 초성(超性)입니다.
누구나 예외 없이
언제나 항상 절대무결(絶對無缺)의 부처님이자
시방주라는 진리입니다.
다만 잠시
망각미몽면(妄覺迷夢眠)에 취해 있을 뿐입니다.
물이 구름이 되고
눈이 되고 얼음이 되고
파도가 되고 수증기(水蒸氣)가 되어도
물은 언제나 물입니다.
상시수수(常時水水)입니다.
각기의 종교와 사상이 달라도
피부색이 달라도
여정의 모습이 달라도
그대가 수없이 흔들리고
넘어지고 방황하였을지라도
그대 절대무결의 부처님인 실상은
단 한순간도 손상된 적이 없습니다.
장미가 새싹일 때
잡초처럼 보일지라도
장미는 언제나 장미입니다.
그대 또한 언제나
일체구족(一切具足) 절대무결(絶對無缺)의
시방주 부처님 그대로 상시수수(常時水水)입니다.
부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까닭은
우리를 전혀 다른 존재로 변화시키려는 의도나
사상이나 신앙을 강요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그저 있는 그대로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실상 즉 진실에
눈 뜰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함입니다.
그저 원래부터 그 당체(當體)인
절대무결(絶對無缺)한 자신의 실상에
깨어나게 하심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이 지구 위에서는
전쟁(戰爭)과 갈등이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민족이 다르다는 이유로
이념(理念)이 다르다는 이유로
인류는 서로를 향해 칼을 겨눕니다.
모든 전쟁과 갈등의 뿌리는 하나입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무명의 중생지견 응착입니다.
깨닫고 보면 시방우주가
자신의 몸이자 마음입니다.
감수에서 응착(應着)이
무한소 무명 중생의 시비상견을 낳습니다.
내 것이 옳고
네 것이 그르다는
시비상견(是非相見)의 응착이
갈등을 만들고 총을 들게 하고
전쟁을 낳습니다.
부처님께서 오신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무명이 아닌 지혜광명으로
전쟁이 아닌 서원(誓願)으로
갈등이 아닌 자비(慈悲)로
응착이 아닌 시방중도(十方中道)의 지혜로
이 지구를 불국토(佛國土)로 구현장엄(具現莊嚴)하는 것.
그것이 부처님께서 오신 까닭이며
우리 모두가 이 땅에 출현한 이유입니다.
상시수수(常時水水).
그대는 언제나 항상
절대무결의 초무한가능성
시방주 초성(超性)의 부처님이십니다.
상감(常感)!
상주(常主)!
상복(常福)!
상락(常樂)!
상기(常祈)!
부처님 오신 날
연등 하나를 밝혀 봉축합니다.
이 인연의 공덕(功德)이
온 법계(法界)에 두루 미치기를.
꿈과 희망을 잃은 모든 이가
꿈과 희망을 찾고 날마다 길상 광명키를.
전쟁터의 모든 생명에게 평화가 깃들기를.
이 지구 위 모든 존재가
부처님 지복열반(至福涅槃)의 광명으로
깨어나시기를 서원하고
은축(恩祝)해 마지않습니다.
불기(佛紀) 2570년 부처님 오신 날
電覺 合掌
등대법문
# 불기(佛紀) 2570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어(法語)
오늘은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입니다.
오늘도 절대무결(絶對無缺)
일체구족(一切具足)
지복광명(至福光明) 대자대비하신 부처님께서
오신 날입니다.
부처님의 진리(眞理)를
저가 깨달은 바로는
제행무상(諸行無常)의 실상(實相)
초무한가능성(超無限可能性)
즉 초성(超性)입니다.
누구나 예외 없이
언제나 항상 절대무결(絶對無缺)의 부처님이자
시방주라는 진리입니다.
다만 잠시
망각미몽면(妄覺迷夢眠)에 취해 있을 뿐입니다.
물이 구름이 되고
눈이 되고 얼음이 되고
파도가 되고 수증기(水蒸氣)가 되어도
물은 언제나 물입니다.
상시수수(常時水水)입니다.
각기의 종교와 사상이 달라도
피부색이 달라도
여정의 모습이 달라도
그대가 수없이 흔들리고
넘어지고 방황하였을지라도
그대 절대무결의 부처님인 실상은
단 한순간도 손상된 적이 없습니다.
장미가 새싹일 때
잡초처럼 보일지라도
장미는 언제나 장미입니다.
그대 또한 언제나
일체구족(一切具足) 절대무결(絶對無缺)의
시방주 부처님 그대로 상시수수(常時水水)입니다.
부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까닭은
우리를 전혀 다른 존재로 변화시키려는 의도나
사상이나 신앙을 강요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그저 있는 그대로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실상 즉 진실에
눈 뜰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함입니다.
그저 원래부터 그 당체(當體)인
절대무결(絶對無缺)한 자신의 실상에
깨어나게 하심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이 지구 위에서는
전쟁(戰爭)과 갈등이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민족이 다르다는 이유로
이념(理念)이 다르다는 이유로
인류는 서로를 향해 칼을 겨눕니다.
모든 전쟁과 갈등의 뿌리는 하나입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무명의 중생지견 응착입니다.
깨닫고 보면 시방우주가
자신의 몸이자 마음입니다.
감수에서 응착(應着)이
무한소 무명 중생의 시비상견을 낳습니다.
내 것이 옳고
네 것이 그르다는
시비상견(是非相見)의 응착이
갈등을 만들고 총을 들게 하고
전쟁을 낳습니다.
부처님께서 오신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무명이 아닌 지혜광명으로
전쟁이 아닌 서원(誓願)으로
갈등이 아닌 자비(慈悲)로
응착이 아닌 시방중도(十方中道)의 지혜로
이 지구를 불국토(佛國土)로 구현장엄(具現莊嚴)하는 것.
그것이 부처님께서 오신 까닭이며
우리 모두가 이 땅에 출현한 이유입니다.
상시수수(常時水水).
그대는 언제나 항상
절대무결의 초무한가능성
시방주 초성(超性)의 부처님이십니다.
상감(常感)!
상주(常主)!
상복(常福)!
상락(常樂)!
상기(常祈)!
부처님 오신 날
연등 하나를 밝혀 봉축합니다.
이 인연의 공덕(功德)이
온 법계(法界)에 두루 미치기를.
꿈과 희망을 잃은 모든 이가
꿈과 희망을 찾고 날마다 길상 광명키를.
전쟁터의 모든 생명에게 평화가 깃들기를.
이 지구 위 모든 존재가
부처님 지복열반(至福涅槃)의 광명으로
깨어나시기를 서원하고
은축(恩祝)해 마지않습니다.
불기(佛紀) 2570년 부처님 오신 날
電覺 合掌
등대법문
# 불기(佛紀) 2570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어(法語)
오늘은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입니다.
오늘도 절대무결(絶對無缺)
일체구족(一切具足)
지복광명(至福光明) 대자대비하신 부처님께서
오신 날입니다.
부처님의 진리(眞理)를
저가 깨달은 바로는
제행무상(諸行無常)의 실상(實相)
초무한가능성(超無限可能性)
즉 초성(超性)입니다.
누구나 예외 없이
언제나 항상 절대무결(絶對無缺)의 부처님이자
시방주라는 진리입니다.
다만 잠시
망각미몽면(妄覺迷夢眠)에 취해 있을 뿐입니다.
물이 구름이 되고
눈이 되고 얼음이 되고
파도가 되고 수증기(水蒸氣)가 되어도
물은 언제나 물입니다.
상시수수(常時水水)입니다.
각기의 종교와 사상이 달라도
피부색이 달라도
여정의 모습이 달라도
그대가 수없이 흔들리고
넘어지고 방황하였을지라도
그대 절대무결의 부처님인 실상은
단 한순간도 손상된 적이 없습니다.
장미가 새싹일 때
잡초처럼 보일지라도
장미는 언제나 장미입니다.
그대 또한 언제나
일체구족(一切具足) 절대무결(絶對無缺)의
시방주 부처님 그대로 상시수수(常時水水)입니다.
부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까닭은
우리를 전혀 다른 존재로 변화시키려는 의도나
사상이나 신앙을 강요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그저 있는 그대로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실상 즉 진실에
눈 뜰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함입니다.
그저 원래부터 그 당체(當體)인
절대무결(絶對無缺)한 자신의 실상에
깨어나게 하심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이 지구 위에서는
전쟁(戰爭)과 갈등이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민족이 다르다는 이유로
이념(理念)이 다르다는 이유로
인류는 서로를 향해 칼을 겨눕니다.
모든 전쟁과 갈등의 뿌리는 하나입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무명의 중생지견 응착입니다.
깨닫고 보면 시방우주가
자신의 몸이자 마음입니다.
감수에서 응착(應着)이
무한소 무명 중생의 시비상견을 낳습니다.
내 것이 옳고
네 것이 그르다는
시비상견(是非相見)의 응착이
갈등을 만들고 총을 들게 하고
전쟁을 낳습니다.
부처님께서 오신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무명이 아닌 지혜광명으로
전쟁이 아닌 서원(誓願)으로
갈등이 아닌 자비(慈悲)로
응착이 아닌 시방중도(十方中道)의 지혜로
이 지구를 불국토(佛國土)로 구현장엄(具現莊嚴)하는 것.
그것이 부처님께서 오신 까닭이며
우리 모두가 이 땅에 출현한 이유입니다.
상시수수(常時水水).
그대는 언제나 항상
절대무결의 초무한가능성
시방주 초성(超性)의 부처님이십니다.
상감(常感)!
상주(常主)!
상복(常福)!
상락(常樂)!
상기(常祈)!
부처님 오신 날
연등 하나를 밝혀 봉축합니다.
이 인연의 공덕(功德)이
온 법계(法界)에 두루 미치기를.
꿈과 희망을 잃은 모든 이가
꿈과 희망을 찾고 날마다 길상 광명키를.
전쟁터의 모든 생명에게 평화가 깃들기를.
이 지구 위 모든 존재가
부처님 지복열반(至福涅槃)의 광명으로
깨어나시기를 서원하고
은축(恩祝)해 마지않습니다.
불기(佛紀) 2570년 부처님 오신 날
電覺 合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