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정토사 &
초무한참나선원







종단시설(宗團施設), 아시수(我是誰) 성불의제(成佛疑題)

=.종단시설(宗團施設), 아시수(我是誰) 성불의제(成佛疑題)

1.본종단에서는 석가부처님께서 재세시 법문과 실천으로 이심전심(以心傳心)하신 본연(本然), 본승법(本乘法)을 깨달을 수 있도록 삼법인(三法印) 사성제(四聖諦)팔정도(八正道)의 문자적 속제(俗諦)가 아닌 참 깨달음 진제(眞諦) 즉 선통(禪通)을 위하여 시설한 아시수 성불의제 삼문(三門)이 있다.

아시수(我是誰) 성불의제(疑題), 제일문(第一門) 제일의(第一疑)는 나는 누구인가(我是誰)이다.

我是誰
아시수

2.제일문(第一門)의 나는 누구인가(我是誰)에 대한 실상을 깨치고 다시 그 실상이 다른 법과 어떤 관계인지에 대해 점검해야 하는 제이문(第二門) 십팔대진면목(十八大眞面目)이다.

出産生前 我眞面目   出産生後 我眞面目
諸緣起前 大眞面目   諸緣起後 大眞面目
十四無己 大眞面目   四五佛生 大眞面目
生老病死 大眞面目   心識生滅 大眞面目
春夏秋冬 大眞面目   三界運行 大眞面目
諸三法印 大眞面目   太知太能 大眞面目
不生不滅 大眞面目   不增不減 大眞面目
一切具足 大眞面目   中道無影 大眞面目
如來十號 大眞面目   如來身通 大眞面目
출산생전 아진면목   출산생후 아진면목
제연기전 대진면목   제연기후 대진면목
십사무기 대진면목   사오불생 대진면목
생노병사 대진면목   심식생멸 대진면목
춘하추동 대진면목   삼계운행 대진면목
제삼법인 대진면목   태지태능 대진면목
불생불멸 대진면목   부증불감 대진면목
일체구족 대진면목   중도무영 대진면목
여래십호 대진면목   여래신통 대진면목

3.제이문(第二門) 십팔대진면목(十八大眞面目)을 점검하고 다시 본연지혜가 회복된 정도를 점검키 위한 제삼문(第三門) 팔대풍류만행법륜(八大風流 萬行法輪)이다.

常時自己自覺 中核三昧   常時無限之一 不骾觀法
常時離苦得樂 法樂如如   常時具足感謝 幸福如如
常時三身一我 緣起體現   常時自證一周 歡喜如一
常時六波羅蜜 法輪自在   常時本美樂幸 競演風流
상시자기자각 중핵삼매   상시무한지일 불경관법
상시이고득락 법락여여   상시구족감사 행복여여
상시삼신일아 연기체현   상시자증일주 환희여일
상시육바라밀 법륜자재   상시본미락행 경연풍류

4.석가모니부처님께서는 증증초무한법계 무상법과 도를 깨달으시고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스승이 되셨다.
부처님께서는 무명고해 일체중생 구제의 무상법을 재가와 출가를 가리지 않고 여여히 설하여 가르치셨다.

5.하지만 부처님 입멸 후 역사적으로 출가와 재가의 법 중 출가중심의 법위주로 경전결집이 이루어져 전하여 오는 역사상의 흐름을 간과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6.전하여 오는 경서의 법들도 문자적인 근기의 이해와 깨달음으로 인해 그 본래의 깨달음에 대한 맥은 부처님 입멸의 순간에 은장되어 그 형상의 맥만 이어져 오고 있었다.
이에 본종단에서는 부처님께서 깨치신 본연의 깨달음 그리고 그 본승불교를 종은사님께서 깨치신 바의 법안으로 비추어 새삼 명료하고도 여실히 밝혀 법을 구하는 이에게 인연을 놓을 뿐이다.

7.누구나 위의 삼문(三門)에 대한 의제를 여실히 깨달아 행할 수 있다면 그는 석가모니부처님께서 깨달으신 일체 진면목을 깨달으신 것이다.

8.그리하여 능히 석가모니 부처님과 같은
여래(如來, tathāgata), 응공(應供, 阿羅漢, arhat), 무상정변지(無上正遍知, 正等覺者: anuttara samyaksambuddha), 명행족(明行足, vidyācaraṇa-saṃpanna), 선서(善逝, sugata), 세간해(世間解, lokavid), 무상사(無上士, anuttara), 조어장부(調御丈夫, puruṣa damyasārathi), 천인사(天人師, śāstā devamanuṣyānām), 불세존(佛世尊, 薄伽梵, bhagavat) 등 여래십호(如來十號)의 찬탄과 공양을 받게 된다.
그 외 대사(大師), 도사(導師), 무니(牟尼), 대선(大仙), 일체지(一切智), 전지자(全知者), 복전(福田, pṇya-kṣetra), 태양(太陽), 목우(牧牛), 사자(獅子) 라는 여러 칭호 역시 공양받게 된다.

9.누구나 부처님의 불도를 수행정진하면 자신의 진면목을 깨쳐 초무한법계의 모든 하늘과 땅과 인간의 신선성(神仙聖)의 스승이 되고 나아가 제불보살님들의 두호를 받는 본연의 법위를 회복케 되며 이때 응당 여래십호(如來十號) 공양과 찬탄을 받게 되는 것이다.

10.불교는 깨달음의 종교이면서 대자대비의 보살도 실천의 종교이다. 이는 부처님 재세시 보여주신 삶의 모습 그대로이다.
하지만 부처님과 같은 깨달음 내지 그 깨달음의 법을 배우지 않고서는 대자대비의 보살도 실천과 구족길상 법륜은 불가하다.

11.불교는 역사적으로 2600여년을 거치는 동안 다양한 환경적 변화와 이의 연기에 의한 수행정진의 발전과 그리고 가감첨삭 등이 있었고 또 대승불교를 비롯하여 그 속에서의 티벳불교 중국선불교 일본법화경불교 등 크고 작은 변화를 겪어 왔다.

12.부처님 불교가 다양한 모습의 불교로 발전하면서 크고 작은 이질감이 적지 않지만 부처님의 핵심법과는 서로 통하고 있어서 이질감이 해소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어떤 모습의 불교를 공부하고 수행정진하여야 무상의 깨달음에 이를 수 있는지에 대한 문제에 있어선 혼돈에 빠져 진퇴양난의 벽을 마주하게 되는 것 또한 사실이다.

13.대한불교 미륵정토종은 종은사님의 법안으로 불교의 정수를 다시 바루어 밝힌 법을 펼쳐 인연 닿은 바의 소임을 다하고자 한다.

14.부처님의 본연법 본승불교의 가르침에 모두 법연이 닿아 무명고해윤회를 끝내고 본연의 구족광명 회복하여 부처님 길상을 누리고 나누는 아름답고 즐거우며 행복한 추억장엄 나날 되시길 은축해 마지 않습니다.

15.그간 역사적으로 이어져 온 깨달음과 법은 문자근기의 깨달음 내지 법이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직접 전하고자 하셨던 나의 진면목은 무엇인가에 대한 깨달음과 그 법을 여실히 밝혀 법을 구하는 모든 존귀한 분들께 법연의 문을 열어 놓는 바이다.


종단시설(宗團施設),
아시수(我是誰) 성불의제(成佛疑題)

=.종단시설(宗團施設), 아시수(我是誰) 성불의제(成佛疑題)

1.본종단에서는 석가부처님께서 재세시 법문과 실천으로 이심전심(以心傳心)하신 본연(本然), 본승법(本乘法)을 깨달을 수 있도록 삼법인(三法印) 사성제(四聖諦)팔정도(八正道)의 문자적 속제(俗諦)가 아닌 참 깨달음 진제(眞諦) 즉 선통(禪通)을 위하여 시설한 아시수 성불의제 삼문(三門)이 있다.

아시수(我是誰) 성불의제(疑題), 제일문(第一門) 제일의(第一疑)는 나는 누구인가(我是誰)이다.

我是誰
아시수

2.제일문(第一門)의 나는 누구인가(我是誰)에 대한 실상을 깨치고 다시 그 실상이 다른 법과 어떤 관계인지에 대해 점검해야 하는 제이문(第二門) 십팔대진면목(十八大眞面目)이다.

出産生前 我眞面目   出産生後 我眞面目
諸緣起前 大眞面目   諸緣起後 大眞面目
十四無己 大眞面目   四五佛生 大眞面目
生老病死 大眞面目   心識生滅 大眞面目
春夏秋冬 大眞面目   三界運行 大眞面目
諸三法印 大眞面目   太知太能 大眞面目
不生不滅 大眞面目   不增不減 大眞面目
一切具足 大眞面目   中道無影 大眞面目
如來十號 大眞面目   如來身通 大眞面目
출산생전 아진면목   출산생후 아진면목
제연기전 대진면목   제연기후 대진면목
십사무기 대진면목   사오불생 대진면목
생노병사 대진면목   심식생멸 대진면목
춘하추동 대진면목   삼계운행 대진면목
제삼법인 대진면목   태지태능 대진면목
불생불멸 대진면목   부증불감 대진면목
일체구족 대진면목   중도무영 대진면목
여래십호 대진면목   여래신통 대진면목

3.제이문(第二門) 십팔대진면목(十八大眞面目)을 점검하고 다시 본연지혜가 회복된 정도를 점검키 위한 제삼문(第三門) 팔대풍류만행법륜(八大風流 萬行法輪)이다.

常時自己自覺 中核三昧   常時無限之一 不骾觀法
常時離苦得樂 法樂如如   常時具足感謝 幸福如如
常時三身一我 緣起體現   常時自證一周 歡喜如一
常時六波羅蜜 法輪自在   常時本美樂幸 競演風流
상시자기자각 중핵삼매   상시무한지일 불경관법
상시이고득락 법락여여   상시구족감사 행복여여
상시삼신일아 연기체현   상시자증일주 환희여일
상시육바라밀 법륜자재   상시본미락행 경연풍류

4.석가모니부처님께서는 증증초무한법계 무상법과 도를 깨달으시고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스승이 되셨다.
부처님께서는 무명고해 일체중생 구제의 무상법을 재가와 출가를 가리지 않고 여여히 설하여 가르치셨다.

5.하지만 부처님 입멸 후 역사적으로 출가와 재가의 법 중 출가중심의 법위주로 경전결집이 이루어져 전하여 오는 역사상의 흐름을 간과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6.전하여 오는 경서의 법들도 문자적인 근기의 이해와 깨달음으로 인해 그 본래의 깨달음에 대한 맥은 부처님 입멸의 순간에 은장되어 그 형상의 맥만 이어져 오고 있었다.
이에 본종단에서는 부처님께서 깨치신 본연의 깨달음 그리고 그 본승불교를 종은사님께서 깨치신 바의 법안으로 비추어 새삼 명료하고도 여실히 밝혀 법을 구하는 이에게 인연을 놓을 뿐이다.

7.누구나 위의 삼문(三門)에 대한 의제를 여실히 깨달아 행할 수 있다면 그는 석가모니부처님께서 깨달으신 일체 진면목을 깨달으신 것이다.

8.그리하여 능히 석가모니 부처님과 같은
여래(如來, tathāgata), 응공(應供, 阿羅漢, arhat), 무상정변지(無上正遍知, 正等覺者: anuttara samyaksambuddha), 명행족(明行足, vidyācaraṇa-saṃpanna), 선서(善逝, sugata), 세간해(世間解, lokavid), 무상사(無上士, anuttara), 조어장부(調御丈夫, puruṣa damyasārathi), 천인사(天人師, śāstā devamanuṣyānām), 불세존(佛世尊, 薄伽梵, bhagavat) 등 여래십호(如來十號)의 찬탄과 공양을 받게 된다.
그 외 대사(大師), 도사(導師), 무니(牟尼), 대선(大仙), 일체지(一切智), 전지자(全知者), 복전(福田, pṇya-kṣetra), 태양(太陽), 목우(牧牛), 사자(獅子) 라는 여러 칭호 역시 공양받게 된다.

9.누구나 부처님의 불도를 수행정진하면 자신의 진면목을 깨쳐 초무한법계의 모든 하늘과 땅과 인간의 신선성(神仙聖)의 스승이 되고 나아가 제불보살님들의 두호를 받는 본연의 법위를 회복케 되며 이때 응당 여래십호(如來十號) 공양과 찬탄을 받게 되는 것이다.

11.불교는 역사적으로 2600여년을 거치는 동안 다양한 환경적 변화와 이의 연기에 의한 수행정진의 발전과 그리고 가감첨삭 등이 있었고 또 대승불교를 비롯하여 그 속에서의 티벳불교 중국선불교 일본법화경불교 등 크고 작은 변화를 겪어 왔다.

12.부처님 불교가 다양한 모습의 불교로 발전하면서 크고 작은 이질감이 적지 않지만 부처님의 핵심법과는 서로 통하고 있어서 이질감이 해소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어떤 모습의 불교를 공부하고 수행정진하여야 무상의 깨달음에 이를 수 있는지에 대한 문제에 있어선 혼돈에 빠져 진퇴양난의 벽을 마주하게 되는 것 또한 사실이다.

13.대한불교 미륵정토종은 종은사님의 법안으로 불교의 정수를 다시 바루어 밝힌 법을 펼쳐 인연 닿은 바의 소임을 다하고자 한다.

14.부처님의 본연법 본승불교의 가르침에 모두 법연이 닿아 무명고해윤회를 끝내고 본연의 구족광명 회복하여 부처님 길상을 누리고 나누는 아름답고 즐거우며 행복한 추억장엄 나날 되시길 은축해 마지 않습니다.

15.그간 역사적으로 이어져 온 깨달음과 법은 문자근기의 깨달음 내지 법이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직접 전하고자 하셨던 나의 진면목은 무엇인가에 대한 깨달음과 그 법을 여실히 밝혀 법을 구하는 모든 존귀한 분들께 법연의 문을 열어 놓는 바이다.


종단시설(宗團施設),
아시수(我是誰) 성불의제(成佛疑題)

=.종단시설(宗團施設), 아시수(我是誰) 성불의제(成佛疑題)

1.본종단에서는 석가부처님께서 재세시 법문과 실천으로 이심전심(以心傳心)하신 본연(本然), 본승법(本乘法)을 깨달을 수 있도록 삼법인(三法印) 사성제(四聖諦)팔정도(八正道)의 문자적 속제(俗諦)가 아닌 참 깨달음 진제(眞諦) 즉 선통(禪通)을 위하여 시설한 아시수 성불의제 삼문(三門)이 있다.

아시수(我是誰) 성불의제(疑題), 제일문(第一門) 제일의(第一疑)는 나는 누구인가(我是誰)이다.

我是誰
아시수

2.제일문(第一門)의 나는 누구인가(我是誰)에 대한 실상을 깨치고 다시 그 실상이 다른 법과 어떤 관계인지에 대해 점검해야 하는 제이문(第二門) 십팔대진면목(十八大眞面目)이다.

出産生前 我眞面目   出産生後 我眞面目
諸緣起前 大眞面目   諸緣起後 大眞面目
十四無己 大眞面目   四五佛生 大眞面目
生老病死 大眞面目   心識生滅 大眞面目
春夏秋冬 大眞面目   三界運行 大眞面目
諸三法印 大眞面目   太知太能 大眞面目
不生不滅 大眞面目   不增不減 大眞面目
一切具足 大眞面目   中道無影 大眞面目
如來十號 大眞面目   如來身通 大眞面目
출산생전 아진면목   출산생후 아진면목
제연기전 대진면목   제연기후 대진면목
십사무기 대진면목   사오불생 대진면목
생노병사 대진면목   심식생멸 대진면목
춘하추동 대진면목   삼계운행 대진면목
제삼법인 대진면목   태지태능 대진면목
불생불멸 대진면목   부증불감 대진면목
일체구족 대진면목   중도무영 대진면목
여래십호 대진면목   여래신통 대진면목

3.제이문(第二門) 십팔대진면목(十八大眞面目)을 점검하고 다시 본연지혜가 회복된 정도를 점검키 위한 제삼문(第三門) 팔대풍류만행법륜(八大風流 萬行法輪)이다.

常時自己自覺 中核三昧   常時無限之一 不骾觀法
常時離苦得樂 法樂如如   常時具足感謝 幸福如如
常時三身一我 緣起體現   常時自證一周 歡喜如一
常時六波羅蜜 法輪自在   常時本美樂幸 競演風流
상시자기자각 중핵삼매   상시무한지일 불경관법
상시이고득락 법락여여   상시구족감사 행복여여
상시삼신일아 연기체현   상시자증일주 환희여일
상시육바라밀 법륜자재   상시본미락행 경연풍류

4.석가모니부처님께서는 증증초무한법계 무상법과 도를 깨달으시고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스승이 되셨다.
부처님께서는 무명고해 일체중생 구제의 무상법을 재가와 출가를 가리지 않고 여여히 설하여 가르치셨다.

5.하지만 부처님 입멸 후 역사적으로 출가와 재가의 법 중 출가중심의 법위주로 경전결집이 이루어져 전하여 오는 역사상의 흐름을 간과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6.전하여 오는 경서의 법들도 문자적인 근기의 이해와 깨달음으로 인해 그 본래의 깨달음에 대한 맥은 부처님 입멸의 순간에 은장되어 그 형상의 맥만 이어져 오고 있었다.
이에 본종단에서는 부처님께서 깨치신 본연의 깨달음 그리고 그 본승불교를 종은사님께서 깨치신 바의 법안으로 비추어 새삼 명료하고도 여실히 밝혀 법을 구하는 이에게 인연을 놓을 뿐이다.

7.누구나 위의 삼문(三門)에 대한 의제를 여실히 깨달아 행할 수 있다면 그는 석가모니부처님께서 깨달으신 일체 진면목을 깨달으신 것이다.

8.그리하여 능히 석가모니 부처님과 같은
여래(如來, tathāgata), 응공(應供, 阿羅漢, arhat), 무상정변지(無上正遍知, 正等覺者: anuttara samyaksambuddha), 명행족(明行足, vidyācaraṇa-saṃpanna), 선서(善逝, sugata), 세간해(世間解, lokavid), 무상사(無上士, anuttara), 조어장부(調御丈夫, puruṣa damyasārathi), 천인사(天人師, śāstā devamanuṣyānām), 불세존(佛世尊, 薄伽梵, bhagavat) 등 여래십호(如來十號)의 찬탄과 공양을 받게 된다.
그 외 대사(大師), 도사(導師), 무니(牟尼), 대선(大仙), 일체지(一切智), 전지자(全知者), 복전(福田, pṇya-kṣetra), 태양(太陽), 목우(牧牛), 사자(獅子) 라는 여러 칭호 역시 공양받게 된다.

9.누구나 부처님의 불도를 수행정진하면 자신의 진면목을 깨쳐 초무한법계의 모든 하늘과 땅과 인간의 신선성(神仙聖)의 스승이 되고 나아가 제불보살님들의 두호를 받는 본연의 법위를 회복케 되며 이때 응당 여래십호(如來十號) 공양과 찬탄을 받게 되는 것이다.

10.불교는 깨달음의 종교이면서 대자대비의 보살도 실천의 종교이다. 이는 부처님 재세시 보여주신 삶의 모습 그대로이다.
하지만 부처님과 같은 깨달음 내지 그 깨달음의 법을 배우지 않고서는 대자대비의 보살도 실천과 구족길상 법륜은 불가하다.

11.불교는 역사적으로 2600여년을 거치는 동안 다양한 환경적 변화와 이의 연기에 의한 수행정진의 발전과 그리고 가감첨삭 등이 있었고 또 대승불교를 비롯하여 그 속에서의 티벳불교 중국선불교 일본법화경불교 등 크고 작은 변화를 겪어 왔다.

12.부처님 불교가 다양한 모습의 불교로 발전하면서 크고 작은 이질감이 적지 않지만 부처님의 핵심법과는 서로 통하고 있어서 이질감이 해소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어떤 모습의 불교를 공부하고 수행정진하여야 무상의 깨달음에 이를 수 있는지에 대한 문제에 있어선 혼돈에 빠져 진퇴양난의 벽을 마주하게 되는 것 또한 사실이다.

13.대한불교 미륵정토종은 종은사님의 법안으로 불교의 정수를 다시 바루어 밝힌 법을 펼쳐 인연 닿은 바의 소임을 다하고자 한다.

14.부처님의 본연법 본승불교의 가르침에 모두 법연이 닿아 무명고해윤회를 끝내고 본연의 구족광명 회복하여 부처님 길상을 누리고 나누는 아름답고 즐거우며 행복한 추억장엄 나날 되시길 은축해 마지 않습니다.

15.그간 역사적으로 이어져 온 깨달음과 법은 문자근기의 깨달음 내지 법이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직접 전하고자 하셨던 나의 진면목은 무엇인가에 대한 깨달음과 그 법을 여실히 밝혀 법을 구하는 모든 존귀한 분들께 법연의 문을 열어 놓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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